Instructors #3

Andreas Olsson  안드레아스 올슨

English follows after Korean.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살고 있는 안데르아스는 레오타드를 입은 다른 작은 소년들과 겨루는 레슬링 매트에서 자랐다. 그는 스스로 100% 의 노력을 한 일에 대해서는 대부분 해내왔다고 생각했다. 어린 시절에는 바이얼린을 연주하기도 했었다. 아마 여러분은 클래식 음악과 레슬링이 스윙 댄싱과는 크게 공통점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예상치를 깨는, 창의성 넘치는, 음악적인 것들이 그를 흥미로운 댄서로 만드는데 기여했다. 

2001년에 린디합을 시작한 안드레아스는 몇년 뒤 발보아를 시작했다. 그가 춤을 가르치기 시작한 이유는 학생들이 배우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사랑해서였다.

안드레아스는 춤을 가르치는 것이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도전과 씬에 공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생각했다. 안드레아스는 스톡홀름에서 소셜댄싱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지금까지)  다른 댄서가 도전할 수 없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활력넘치는 댄서로 오직 다른 보타이나 재미난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로 바꿀때만 휴식을 취한다. 

안드레아스는 세계적인 린디합과 발보아 대회 양쪽에서 많은 수상을 했다. 그는 또한 역사를 사랑하고 세계에서 몇 안되는 해양고고학자로 혀재 스웨덴 해양 박물관의 고고학 분야의 책임자이다. 그에게 스웨덴의 Vasaship 이나 Vikingships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라.

Andreas Olsson lives in Stockholm, Sweden. He grew up on the wrestling mat, fighting other little boys in leotards. He won most of the time since he’s always given 100% in everything that he does. He also played the violin in an orchestra during his childhood. You might not think classical music and wrestling has much in common with Swing dancing, but it has definitely contributed to him becoming the unpredictable, creative, musical and interesting dancer he is today.


Andreas was introduced to Lindy Hop in 2001 and a few years later to Balboa. Andreas teaches dance because he loves to see students learn and improve. As Andreas sees it, teaching is inspiring since it offers a possibility to contribute to the ever-changing dance style and scene.


Andreas claims to be the unchallenged record holder (so far!) of most hours spent on social swing dance floors in Stockholm. He is an energizer bunny and only takes a break to change into another colorful tie.

He has been placed in a number of prestigious competitions in both Lindy Hop and Balboa around the world with a number of well-known swing dancers. He is also a history lover and one of the very few marine archaeologists in the world. Ask him about the ”Vasaship” or ”Vikingships”.


An Interview with Andreas  안드레아스와의 인터뷰 

English follows after Korean.